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전주시 '함께라면' 사업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함께라면' 사업은 라면을 매개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해 청소년안전망과 학교의 연계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올해 36개 학교와 연계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위기청소년 지원에 학교와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주시에 5번째 수소충전소가 준공됐다. 효성 전주호남 액화수소 충전소는 28일부터 운영되며, 하루 130대의 수소 시내버스가 충전할 수 있다. 이로써 전주 북부권 시민과 완주·익산 방면 수소 시내버스의 충전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올 연말까지 총 7개소의 수소충전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전주시는 전주시립요양병원의 민간위탁기관으로 삼동회를 선정했다. 삼동회는 병원 운영 능력과 재정 부담 능력 등을 인정받아 5년간 민간위탁을 맡게 되었다. 삼동회는 전주시민에 대한 간병비 감면 혜택과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 예방 및 지원에 노력할 예정이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폐현수막을 화려한 예술 작품으로 변신시켰다.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수막에 페인트와 그림을 그려 지역 주민들에게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변신된 수막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효자시니어클럽 천년누리봄 사업단이 개업 15주년을 맞아 수익금 300만 원을 전주시 재봉틀 사업에 기탁했다. 이는 일자리 참여자들이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기획한 것으로, 노인들의 복지 용구 부족을 해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으뜸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개인 5명과 1개 단체에 전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도서관 업무 지원, 어르신 활동 보조, 장애아동청소년 방과후 수업 보조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전주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약속했다.

희망의샘 안전봉사대가 전주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600kg의 김장 김치를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가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전주 KCC어린이집이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모은 수익금 105만 원을 전주시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 아동복지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시는 서부시장 청년창업공간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과 협력하는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점포주 연령층 확대, 활성화 이벤트 개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서부시장상점가를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주시가 청년창업공간 활성화를 위해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전문가, 기업 등의 협력을 통해 청년창업공간의 현황 조사, 활성화 방안 모색, 시민 참여를 통한 활용 방향 도출을 목표로 한다. 전주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창업공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축제가 개최돼 음악, 전통,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동호회가 공연과 체험 활동을 선보였다. 축제는 시민의 문화 향유 증진과 생활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