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천년누리봄, 개업 15주년 맞아 사회 환원 실천
AI 요약전주효자시니어클럽 천년누리봄 사업단이 개업 15주년을 맞아 수익금 300만 원을 전주시 재봉틀 사업에 기탁했다. 이는 일자리 참여자들이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기획한 것으로, 노인들의 복지 용구 부족을 해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주효자시니어클럽 천년누리봄 사업단이 개업 15주년을 맞아 수익금 중 300만 원을 전주시 재봉틀 사업에 기탁했다.
천년누리봄은 2009년에 시작된 한옥마을 주막으로, 12명의 시니어 일자리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일자리 참여자들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그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천년누리봄은 최근 재능봉사자를 모집해 돌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전주시 재봉틀 사업'에 실버카 등 노인들의 복지 용구가 부족한 것을 확인하고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박효순 효자시니어클럽 관장은 "지난 15년간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르신들이 땀 흘려 모은 수익금을 직접 기부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과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년누리봄은 2009년에 시작된 한옥마을 주막으로, 12명의 시니어 일자리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일자리 참여자들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그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천년누리봄은 최근 재능봉사자를 모집해 돌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전주시 재봉틀 사업'에 실버카 등 노인들의 복지 용구가 부족한 것을 확인하고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박효순 효자시니어클럽 관장은 "지난 15년간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르신들이 땀 흘려 모은 수익금을 직접 기부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과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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