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폭설 위험에 대비해 겨울철 재해대책기간을 정하고, 제설작업, 비상 대응체계, 제설제 비축, 제설 장비 확보, 제2제설기지 신설, 재난문자 서비스 제공, 주민 참여 캠페인 등 대대적인 제설대책을 수립했다.

순창군이 동절기 수도계량기와 급수관로 동파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군은 민원처리기동반 구성, 중점 관리구역 지정, 수도계량기 일제 점검 등을 통해 동파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준비했다. 가정에서도 보온자재 점검, 노출된 수도관 보온 등을 통해 동파 예방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순창군이 2025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이다. 신청 물량은 농지 1,000㎡당 2,000kg를 초과할 수 없으며, 가축분퇴비에 한해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순창 떡볶이 페스타를 개최해 순창 떡볶이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이 행사에서는 순창 장인들의 특별한 떡볶이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순창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된다.

순창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형수 감독이 고향 적성면에서 유도교실을 이끌며 지역 학생들의 체력과 인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이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농업인 900여 명과 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고, 농업인들의 공로를 기리고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표창패 수여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순창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형수 감독이 고향 적성면에서 유도교실을 이끌며 지역 학생들의 유도 기술 향상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 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 장학금 전달, 장기자랑, 봉사 활동, 음식부스 등이 운영됐다. 최영일 군수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이 두릅 농작물 재해보험을 도입해 농가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한다. 보험료의 80%는 국가와 순창군이 부담하고, 농가는 20%만 지불한다. 이 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며, 순창군은 농가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순창군이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지원을 위해 대상(주)과 서경덕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주)은 순창 고추장 장인들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서경덕 교수는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유네스코 등재 여부는 12월 2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순창군이 의료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의료나눔 활동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순창군은 다양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노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순창군이 기본형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내 토양 696필지에 대해 토양분석을 실시한다. 3개 항목 이상이 기준을 충족하면 '적합' 판정을 받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필지는 재검사를 받게 되며, 3년 연속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직불금이 10% 감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