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순창군이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등재 지원을 위해 대상(주)과 서경덕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주)은 순창 고추장 장인들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서경덕 교수는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유네스코 등재 여부는 12월 2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순창군은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최종 등재를 기원하며 대상(주)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염기남 순창 부군수, 박은영 대상(주) 식품BU장,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 지역 고추장 장인들의 가치를 알리고 유네스코 등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주)은 순창 지역 고추장 장인 4인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장인들의 열정과 순창 고추장의 정통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대상(주)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서경덕 교수는 순창 지역과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염기남 부군수는 "순창 전통 장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유네스코 등재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문화재청과 함께 지난 2022년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유네스코에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신청했으며,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12월 2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리는 제19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염기남 순창 부군수, 박은영 대상(주) 식품BU장,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 지역 고추장 장인들의 가치를 알리고 유네스코 등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주)은 순창 지역 고추장 장인 4인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장인들의 열정과 순창 고추장의 정통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대상(주)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서경덕 교수는 순창 지역과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염기남 부군수는 "순창 전통 장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유네스코 등재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문화재청과 함께 지난 2022년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유네스코에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신청했으며,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12월 2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리는 제19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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