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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두릅농가, '든든한 울타리' 생겼다...농작물재해보험 도입

AI 요약순창군이 두릅 농작물 재해보험을 도입해 농가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한다. 보험료의 80%는 국가와 순창군이 부담하고, 농가는 20%만 지불한다. 이 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며, 순창군은 농가 홍보와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순창 두릅농가, '든든한 울타리' 생겼다...농작물재해보험 도입
순창군이 지역 특산물인 두릅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을 도입했다. 이 보험은 태풍, 폭우, 폭설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를 보상한다. 보험료의 80%는 국가와 순창군이 부담하고, 농가는 나머지 20%만 지불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두릅은 순창군 농가의 주요 소득원이다. 이번 재해보험 도입으로 농가가 재해로부터 보호받고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며, 순창군은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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