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남원향우회 회원들이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300여만원을 기탁하며 남원 발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기부금은 지역 인재 양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백면과 주천면 주민들을 위한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주도로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첫 활동으로 '행복한 반찬나눔' 발대식을 통해 취약계층 15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거주 환경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습니다.

남원시, 사회적 고립 가구 안부 확인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2년 연속 추진. 집배원이 생필품 배송 시 안부 확인 및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연계하여 위기 상황 해소. 2024년 2,600회 안부살핌, 500건 방문 상담, 90여 건 복지서비스 연계 등 성과 달성. 남원시와 남원우체국 협력 강화.

남원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추진 위한 협약 체결. 7.3ha 부지에 4ha 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 농업인 지원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기대. 최대 10년 장기 임대 가능.

남원시는 야간 및 공휴일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절차에 착수했다. 4월 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며, 최종 선정된 기관은 6월 2일 개소를 목표로 야간 및 공휴일 소아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남원시의 장기간 노력의 결과로, 국·도비 예산 확보 및 보건복지부 등 상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정 기준 및 지침 개정을 이끌어낸 성과이다.

남원시는 4월 11일 제95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4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사 전반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최경식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감동할 수 있는 완벽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제95회 춘향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광한루원 및 시내 일원에서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제95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38명이 확정되었다. 4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이들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합숙 훈련을 거쳐 춘향제 개막일인 4월 30일 본선 무대에 오른다.

남원시, 제95회 춘향제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동행 페스타' 홍보 활동 박차. 70여 개 업체 참여 확정, 할인 및 추가 서비스 제공 예정. 물가안정 점검반과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으로 '착한 축제' 지향.

남원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서울에서 프레스 데이와 춘향 앰버서더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춘향제의 역사와 특별함을 소개하고, 역대 춘향 선발대회 수상자들을 '춘향 앰버서더'로 임명하여 춘향제를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시키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8일 주민센터에서 주민 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주민들의 예산편성 참여 능력 향상과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 참여 예산제도의 개요, 필요성, 예산편성 절차, 주민 제안 사업 작성 요령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3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동충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 예산제도를 통해 주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 보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생신 잔치'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일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남원시 사매면 어르신들이 제95회 춘향제 대동길놀이 참여를 위해 '사매 다듬이 공연팀'을 결성, 전통 다듬이 장단 공연을 준비하며 옛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되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