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보절면 홀몸 어르신 찾아가는 생신 잔치 열려
AI 요약남원시 보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생신 잔치'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일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남원시 보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대기, 민간위원장 한기수)는 지난 10일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열었다.
찾아가는 생신축하 사업은 보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제 생일에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을 챙겨드리면서 안부를 살피는 민관협력사업이다.
이 날, 진목마을 장OO(여, 87세) 어르신의 생신 잔치에 협의체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방문하여 미역과, 케이크, 생일선물 등을 전달하며 축하와 함께 안부 인사를 전했다.
장OO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에 이렇게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생일을 축하해줘서 정말 행복하고,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기 보절면장은 “작은 정성에도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생신축하 사업은 보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제 생일에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을 챙겨드리면서 안부를 살피는 민관협력사업이다.
이 날, 진목마을 장OO(여, 87세) 어르신의 생신 잔치에 협의체 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방문하여 미역과, 케이크, 생일선물 등을 전달하며 축하와 함께 안부 인사를 전했다.
장OO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에 이렇게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생일을 축하해줘서 정말 행복하고,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기 보절면장은 “작은 정성에도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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