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사업 올해 본격 활동 시작
AI 요약남원시는 이백면과 주천면 주민들을 위한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주도로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첫 활동으로 '행복한 반찬나눔' 발대식을 통해 취약계층 15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거주 환경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습니다.

남원시는 이백면과 주천면 주민의 사회복지분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남원시에서 지원하고 농촌종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8일 이백면 행복나눔센터의 주민상생협의회(위원장 안길찬) ‘동행’ 주관으로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 ‘문화유랑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5가구에 손수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행복한 반찬나눔’ 발대식으로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봉사단이 직접 반찬 배달을 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 모니터링을 통해 거주환경을 파악하여 향후 ‘정주 환경 개선 서비스’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번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올해 2월 이백면과 주천면 기초생활거점센터에 ‘생생마을관리소’를 설치하고 주민, 행정, 전문가 약 15인으로 구성된 민관 거버넌스(이백면 주민상생협의회, 주천면 지리산서로돌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보다 주도적인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인해 고령화에 따른 생활서비스 사막화 현상에 대응하여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를 운영하는 경험을 축적하고 사회서비스공동체 구성과 통합돌봄의 초기 모델을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원시에서 지원하고 농촌종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8일 이백면 행복나눔센터의 주민상생협의회(위원장 안길찬) ‘동행’ 주관으로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 ‘문화유랑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5가구에 손수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행복한 반찬나눔’ 발대식으로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봉사단이 직접 반찬 배달을 하고 대상 가구의 생활 모니터링을 통해 거주환경을 파악하여 향후 ‘정주 환경 개선 서비스’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번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올해 2월 이백면과 주천면 기초생활거점센터에 ‘생생마을관리소’를 설치하고 주민, 행정, 전문가 약 15인으로 구성된 민관 거버넌스(이백면 주민상생협의회, 주천면 지리산서로돌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보다 주도적인 사회서비스 제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인해 고령화에 따른 생활서비스 사막화 현상에 대응하여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를 운영하는 경험을 축적하고 사회서비스공동체 구성과 통합돌봄의 초기 모델을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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