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소통행정' 대상을 소상공인으로 확대하여 매주 목요일 현장 방문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물가 상승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정책을 홍보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남원시 향교동 14개 직능단체, 제95회 춘향제 대동길놀이 참여 결의 및 성공적 개최 다짐

남원시 왕정동행정복지센터는 전주, 익산 지역을 방문하여 제95회 춘향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남원시정을 홍보하고 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서명운동 등을 소개하며 인구 증가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제95회 춘향제(4/30~5/6) 홍보를 위해 구례 산수유꽃축제장 등에서 포스터 부착 및 팸플릿 배포 등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남원누리시민제도 등 시정 홍보도 병행했으며, 4월에도 자매결연도시 등을 방문하여 춘향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원시 죽항동, 거동 불편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머리 예쁘게 하는 날' 2025년까지 지속 운영. 지역 이·미용사들의 재능기부로 높은 만족도 기록.

남원시 아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협의체)는 19일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위원 위촉식 및 위원장 선출,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 어르신 생신 축하, 밑반찬 지원, 무료 이불 세탁 서비스, 난방 취약계층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거동 불편 어르신 등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위해 지원 공간, 자원봉사자, 재원 마련에 힘쓰고 있다.

남원시 산동면은 5월 3일 제95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회의를 진행했다. 옥중 춘향을 주제로 한 산동면 대동길놀이는 변사또의 관점에서 춘향의 모습을 재치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산동면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시 사매면은 제95회 춘향제 홍보를 위해 무주군 부남면과 전북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하여 춘향제 참여를 독려하고, 특히 4일로 확대된 '발광난장 대동길놀이'와 5월 6일 사매면의 어사행차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춘향제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춘향 세일 페스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원시 대강면, 독거노인 등 1인 가구에 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사업 실시

남원시 금지면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손발튼튼! 건강튼튼! 찾아가는 건강 교실'을 운영 중이다. 개인별 건강 상담,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와 더불어 손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족욕, 마사지, 건강 체조 등을 제공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남원시보건소는 3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88개소 경로당에서 『싱싱생생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30명의 노인 전문 체조강사가 주 2회 1시간씩 경로당을 방문하여 흥겨운 음악에 맞춘 건강체조, 낙상사고 예방, 면역증강 근력 운동 등을 지도한다. 또한, 보건소 인력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건강 측정 및 상담, 치매·우울증 검사, 감염병 예방 교육 등의 건강관리를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남원시는 춘파용 조사료 종자 30톤을 3월 말부터 관내 소 사육 농가에 공급한다. 연맥, 수단, 옥수수, 사료용 피 순으로 신청이 많았으며, 특히 사료용 피는 지난해 대비 신청량이 92.3% 증가했다. 이는 정부의 벼 재배면적 감축 기조와 논 하계 전략 작물 직불제와 연계하여 논 하계 조사료 재배를 장려하고 면적 확대를 위한 것이다. 남원시는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추가 예산 확보 등의 노력을 통해 조사료 재배면적과 생산량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