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왕정동 제95회 춘향제 등 관외 홍보활동 추진
AI 요약남원시 왕정동행정복지센터는 전주, 익산 지역을 방문하여 제95회 춘향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남원시정을 홍보하고 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서명운동 등을 소개하며 인구 증가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남원시 왕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전주시 우아2동 행정복지센터, 익산시청 종합민원과를 방문하여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제95회 춘향제,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비롯한 남원시정 홍보에 나섰다.
제95회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대에서 개최된다. 남원시에서는 축제기간 동안 150여개 공연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남원시에 기부하고, 남원시는 이를 모아서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제에게는 세액공제(연말정산)와 남원시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이다.
아울러, ‘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유치 서명운동’ 등 남원시 주요 시정에 대해서도 타지역 시민들에게 홍보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진 왕정동장은 “전국적으로 인구감소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남원시는 획기적인 지역행사와 생활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우리지역 인구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왕정동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95회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대에서 개최된다. 남원시에서는 축제기간 동안 150여개 공연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남원시에 기부하고, 남원시는 이를 모아서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제에게는 세액공제(연말정산)와 남원시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이다.
아울러, ‘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유치 서명운동’ 등 남원시 주요 시정에 대해서도 타지역 시민들에게 홍보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진 왕정동장은 “전국적으로 인구감소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남원시는 획기적인 지역행사와 생활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우리지역 인구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왕정동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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