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따뜻한 5월, 남원으로 놀러 오세요~
AI 요약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제95회 춘향제(4/30~5/6) 홍보를 위해 구례 산수유꽃축제장 등에서 포스터 부착 및 팸플릿 배포 등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남원누리시민제도 등 시정 홍보도 병행했으며, 4월에도 자매결연도시 등을 방문하여 춘향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미화) 직원들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제95회 춘향제를 앞두고 홍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노암동은 20일 구례 산수유꽃축제장과 공공기관, 상점가 등을 방문하여 춘향제 축제 포스터를 부착하고, 축제 세부 일정이 담긴 팸플릿을 배포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
이날 춘향제 홍보뿐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 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시정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또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에도 자매결연도시인 여수시 화양면과 관외 지역을 방문하여 춘향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차미화 노암동장은 “올해로 95회를 맞이하는 춘향제는 남원시 대표적인 축제로, 작년보다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노암동 대동길놀이 행사도 5월 4일에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오셔서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암동은 20일 구례 산수유꽃축제장과 공공기관, 상점가 등을 방문하여 춘향제 축제 포스터를 부착하고, 축제 세부 일정이 담긴 팸플릿을 배포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았다.
이날 춘향제 홍보뿐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 남원누리시민제도,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시정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
또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에도 자매결연도시인 여수시 화양면과 관외 지역을 방문하여 춘향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차미화 노암동장은 “올해로 95회를 맞이하는 춘향제는 남원시 대표적인 축제로, 작년보다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주시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노암동 대동길놀이 행사도 5월 4일에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오셔서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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