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연말정산 기간 동안 군산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 기부를 한 비군산시민 30명에게 수제맥주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기본적인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은 유지된다.

군산시가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설치했다. 이 신호등은 빨간불 대기시간을 보여주며, 무단횡단 예방과 보행자의 답답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면체육회가 개정면 고봉산에서 '장군의 길'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 화합과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하며, 고봉산 등산로를 '장군의 길'로 명명할 것을 군산시에 요청했다.

개정면체육회가 개정면 고봉산 등산로에서 '장군의 길'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 화합과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하며, 고봉산 등산로를 '장군의 길'로 명명해달라는 요청도 함께 제기했다.

군산시 나운3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전우산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활동 성과와 개선점을 논의하고, 향후 방향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안전우산네트워크는 주민자치 기반 재난안전대응 시스템으로, 동절기 대설 대비 안전대책을 준비하고 9585부대 1대대와 협력해 재난 안전분야 대응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군산농협 여성산악회가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1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 여성산악회는 산행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쓰레기 줍기 및 자연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산시는 기탁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신규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군산시는 전 직원에 대해 매년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산시가 체납차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체납 차량 12대 체납액 941만 4천원을 적발했으며, 이 중 9대 체납액 470만 3천원을 현장 징수하고, 1대 체납액 258만원은 번호판 영치 예고를 했다. 시는 앞으로도 번호판 영치와 합동 단속을 지속하고,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에 노력할 방침이다.

군산시는 2024년 인구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5년 신규사업을 논의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중 대부분이 목표 달성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신규사업으로 일・가정 양립, 출생・돌봄・교육, 청년자산, 신혼부부 주거, 외국인지원 등 5개 분야 11개 정책이 논의되었다.

기획예산처는 군산새만금학당 지원을 100억 원으로 확대했다. 이는 해양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군산새만금학당은 이번 지원을 통해 교육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시민 연주자들과 함께 12월 5일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시민 연주자들은 두 달간 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연습을 거쳐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에서는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나팔수의 휴일>, <타자기 협주곡>,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곡목이 연주된다.

군산시 부시장이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청소업체를 방문해 환경관리원의 안전과 건강을 점검했다. 부시장은 안전의식 강조, 안전 수칙 준수 당부, 한파 피해 예방 시설 확인, 근무자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