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립교향악단 제159회 정기연주회 ‘군산시민 연주자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AI 요약군산시립교향악단이 시민 연주자들과 함께 12월 5일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시민 연주자들은 두 달간 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연습을 거쳐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에서는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나팔수의 휴일>, <타자기 협주곡>,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곡목이 연주된다.

군산시립교향악단이 12월 5일 저녁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민 연주자들과 함께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시민 참여의 의미를 더해 지난 10월 군산시민 연주자를 공개 모집해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총 57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시민 연주자들은 두 달간 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연습을 거쳐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의 첫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이 연주하는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제35번으로 러시아 낭만주의의 정수를 담은 감미롭고 서정적인 선율로 공연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시민 연주자들과의 무대에서는 <나팔수의 휴일>, <타자기 협주곡>,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곡목들이 연주되어 시민 연주자들의 재능과 열정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예술의전당 홍양숙 과장은 "이번 송년음악회는 군산시립교향악단과 시민연주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무대"라며, "공연을 통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향한 설렘과 기대를 안고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시민 참여의 의미를 더해 지난 10월 군산시민 연주자를 공개 모집해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총 57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시민 연주자들은 두 달간 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연습을 거쳐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의 첫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이 연주하는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제35번으로 러시아 낭만주의의 정수를 담은 감미롭고 서정적인 선율로 공연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시민 연주자들과의 무대에서는 <나팔수의 휴일>, <타자기 협주곡>,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곡목들이 연주되어 시민 연주자들의 재능과 열정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예술의전당 홍양숙 과장은 "이번 송년음악회는 군산시립교향악단과 시민연주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무대"라며, "공연을 통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향한 설렘과 기대를 안고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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