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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현장 징수 강화

AI 요약군산시가 체납차량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체납 차량 12대 체납액 941만 4천원을 적발했으며, 이 중 9대 체납액 470만 3천원을 현장 징수하고, 1대 체납액 258만원은 번호판 영치 예고를 했다. 시는 앞으로도 번호판 영치와 합동 단속을 지속하고,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에 노력할 방침이다.

군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현장 징수 강화
군산시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현장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군산경찰서와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맞춰 실시되며, 시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및 현장 징수를, 경찰서는 교통질서 위반, 음주 운전자 및 과태료 체납자 단속을 진행한다.

단속 결과, 시는 체납 차량 12대 체납액 941만 4천원을 적발했다. 이 중 9대 체납액 470만 3천원을 현장 징수하고, 1대 체납액 258만원은 번호판 영치 예고를 해 자진 납부를 독려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하고, 경찰서와의 합동 단속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액체납자의 가택수색을 통한 은닉재산 추적으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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