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개정면 고봉산에서 '장군의 길' 플로깅 행사 개최
AI 요약개정면체육회가 개정면 고봉산 등산로에서 '장군의 길'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 화합과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하며, 고봉산 등산로를 '장군의 길'로 명명해달라는 요청도 함께 제기했다.

개정면체육회(회장 이병찬)는 지난 29일 개정면 문화마을 소공원에서 '2024 개정면 고봉산 장군의 길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고봉산 등산로 1코스를 따라 약 2.5km 구간에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등산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이병찬 체육회장은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이 행사를 개최했다"며 "최호 장군의 발자취가 있는 고봉산 등산로를 '장군의 길'로 명명해달라 군산시에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상봉 개정면장은 "이 행사가 면민 단합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고봉산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꿔 제2의 청암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봉산은 최호 장군의 발자취가 남아 있으며, 4개 면과 연결되어 있다. 산앙서원, 지장암, 오줌바위, 광법사, 야망정 등의 명소가 있으며, 약 10km의 임도가 조성되어 주민과 방문객의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다.
이 행사는 고봉산 등산로 1코스를 따라 약 2.5km 구간에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등산과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이병찬 체육회장은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이 행사를 개최했다"며 "최호 장군의 발자취가 있는 고봉산 등산로를 '장군의 길'로 명명해달라 군산시에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상봉 개정면장은 "이 행사가 면민 단합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고봉산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꿔 제2의 청암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봉산은 최호 장군의 발자취가 남아 있으며, 4개 면과 연결되어 있다. 산앙서원, 지장암, 오줌바위, 광법사, 야망정 등의 명소가 있으며, 약 10km의 임도가 조성되어 주민과 방문객의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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