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난 4일 ‘2023년 농촌인력 인건비 심의위’를 열고, 적정 인건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의된 인건비는 남자는 하한 11만 원~상한 13만 원으로 하고, 여자는 하한 9만 원~상한 11만 원으로 결정했다. ‘농촌인력 인건비 심의위원회’ 위원은 위원장인 노형수 고창군 부군수를 비롯해 고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군의원, 유료 직업소개업소 및 농업 관계자, 노무·임금 전문가 등 인건비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인사로 구성됐다. 심의위에선 농촌인력의 평년 임금 등을 고려해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설정에 대한 방법과 적정선을 어디까지 둘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지역 농민들의 생계안정과 노동의 질적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열띤 토론을 통해 적정 인건비를 결정했다. 고창군에서는 지난 8월 1일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시행했다. 조례에 따르면 군 소재 유료 직업소개업소와 근로자...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3년산 조생벼 수확 현장’을 찾아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고 4일 밝혔다. 콤바인 수확을 비롯해 직접 낫으로 벼를 베며 최고 품질의 벼를 생산한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고창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업용 방제드론, 벼육묘장, 상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기존의 농기계에 지능화된 기술을 접목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많은 비와 폭염을 이겨내고 풍요롭게 농사를 잘 지어준 농업인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이 고루 잘 사는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획]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고창'](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운곡습지_노르딕워킹_F.jpg)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관광산업과를 중심으로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도약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역사문화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는 고창군청 관광산업과를 들여다본다. 미래로의 도약, 제50회 고창 모양성제의 새로운 변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고창 모양성제’가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기 위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023년 고창방문의 해’ 추진상의 정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이 직접 주관하는 이번 모양성제는 관광객과 MZ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 미디어아트와 드론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축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위원이 함께하는 모양성제추진위원회를 구성을 완료했다.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고창군 미래로 나아가는 도약을 실현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고창을 꿀잼도시로! 매력적인 ...

고창군(군수 심덕섭)에 따르면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고창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공감 데이트’가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내가 생각하는 청렴, 친절에 대한 생각,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고창군에 바란다 등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또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고치고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MZ공무원들의 마인드 개선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대화자리를 통해 세대·직급 간 갈등 해소를 도모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문화를 자리매김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고창군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획] 고창군,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도약](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고창갯벌_빅버드레이스-1.jpg)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관광산업과를 중심으로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도약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역사문화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는 고창군청 관광산업과를 들여다본다. 미래로의 도약, 제50회 고창 모양성제의 새로운 변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고창 모양성제’가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기 위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023년 고창방문의 해’ 추진상의 정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이 직접 주관하는 이번 모양성제는 관광객과 MZ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 미디어아트와 드론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축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위원이 함께하는 모양성제추진위원회를 구성을 완료했다.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고창군 미래로 나아가는 도약을 실현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고창을 꿀잼도시로! 매력적인 ...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지역 청춘한우 농가에서 생산된 ‘고창 저탄소 청춘한우’를 홍콩으로 첫 수출하는 기념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수출 물량은 16두로 지육량은 7톤 정도다. 이번 홍콩 수출은 지난해 말 롯데백화점 30여 지점에 첫 입점이후 저탄소 청춘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저탄소 한우는 2050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축산물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해 농가 평균 배출량보다 10%이상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농가에서 생산된다. 저탄소 청춘한우 농가는 관내 청년농을 중심으로 사업단을 조직해 한우 유전체 검사를 지속 시행하고 개량과정을 거친다. 특히 평균 사육 기간을 30개월에서 24개월 이하로 6개월 이상 단축했다. 그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동시에 최근 농가 경영에 ...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신혼부부(혼인신고 5년 이내)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9월 1일부터 3차분 접수가 시작된다고 24일 밝혔다. 2억 원 사업비를 편성해 가구당 대출 잔액의 2%이내(최대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3년간 신청이 가능하다. 고창군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전세대출 뿐만아니라, 주택 구입 시에도 대출이자를 지원하여 수혜자를 확대하였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신청 자격은 혼인신고일 기준 5년 이내의 신혼부부다.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고창군 주민등록을 둬야 하며, 부부 연소득 합산 8000만 원 이하여야 된다. 3차분 신청은 오는 9월 1일부터이며, 신혼부부 중 1인이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며 자격 검토 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창군에서 포근하고 아늑한 보...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추진단(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이 ‘제27회 고창해풍고추축제’에 참여해 농식품 홍보와 판촉 이벤트를 연다. 고창해풍고추축제는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해풍고추를 주제로 한 농식품 축제로, 해풍고추 품평회 및 경매, 해풍고추 직거래 장터, 해풍 고추비빔밥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관내 농식품 가공업체 중 7개소가 직접 제조 생산한 다양한 농식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 구매 소비자에게 일정 금액을 축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돌려주어 축제 성공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추축제와 연계 이벤트로 참가 농식품 가공업체 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상생을 도모하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각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고창군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행정안전부의 첫 체류형 생활인구 늘리기 공모사업(고향올래)에 선정됐다. 이로써 민선8기 심덕섭 고창군정의 핵심시책인 ‘젊고 활력넘치는 도시 만들기’에 본격 드라이브가 걸렸다. 고창군 청년복합공간은 청년층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청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인 일자리와 주거시설을 동시에 지원한다. 고창군은 고창터미널 건물을 리모델링해 상업시설과 청년창업오피스 운영, 교육공간 공유주방, 체력단력실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청년생활인구를 위한 주거업무 복합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 등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다. 행안부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해 정주 인구(한 곳에 주소를 정하고 거주하는 인구)가 아닌 체류형 생활인구를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에는 앞서 선정된 ‘국토부 고창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하드웨...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고창군로컬JOB센터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2023년 지역맞춤형 좋은 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무료교육을 통해, 관내 기업체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고창군 관내 거주자로써 현재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오는 9월 1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전산회계실무, 컴퓨터활용 사무관리, 마케팅 및 제품기획, 비지니스 경영과정, 외국어, 창업컨설팅, 부동산 재테크 등 기업과 구직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약 4,300여개의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지역맞춤형 좋은인재 양성사업을 통해 청년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 시니어 등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취업성공의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덕섭)이 지역 내 청년들의 성장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창 청년기획단’을 8월 23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 청년 기본 조례에 의거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인 청년 중 고창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청년, 고창군 소재에 있는 직장 재직 청년, 고창군 청년 네트워크 동아리, 청년정책협의체 등에 소속된 청년, 청년 관련 문화행사 및 축제에 경험이 있는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1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고,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 이수 후 창의·실험적 활동 기획과 실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고창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http://gctf.or.kr)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zboxer7@gctf.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 이준호 문화사업팀장은 “고창에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기획단의 아이디어 실행에 적극 지원하고 협업할 것이니 많은 ...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지난 15일 해수욕장 2곳(구시포, 동호해수욕장)이 일제히 폐장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7일 개장이후 40일간 총 3만여 명의 피서객이 해수욕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폭염, 태풍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올해도 인명사고로 단 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는 등 해수욕객의 안전에 군과 유관기관이 합심해 만전을 기했다는 평가다. 군은 해수욕장 폐장 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주의사항을 담은 안전정보를 고창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폐장 후에도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은 20일까지 연장 근무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올해 해수욕장 운영을 통해 얻은 교훈과 문제점을 바로 진단하고, 해수욕장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을 개·보수하여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