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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조생벼 수확농가 격려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3년산 조생벼 수확 현장’을 찾아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고 4일 밝혔다. 콤바인 수확을 비롯해 직접 낫으로 벼를 베며 최고 품질의 벼를 생산한 농민의 노...

심덕섭 고창군수, 조생벼 수확농가 격려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3년산 조생벼 수확 현장’을 찾아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고 4일 밝혔다. 콤바인 수확을 비롯해 직접 낫으로 벼를 베며 최고 품질의 벼를 생산한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고창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업용 방제드론, 벼육묘장, 상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기존의 농기계에 지능화된 기술을 접목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많은 비와 폭염을 이겨내고 풍요롭게 농사를 잘 지어준 농업인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이 고루 잘 사는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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