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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내집앞 이동장터' 시범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식약처 규제혁신 과제로 도입된 이 사업은 냉장·냉동 차량으로 식료품을 판매하여 농촌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 진안군, 임실군 4개 마을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에 1,168억 원 투자해 방산·발전용 엔진 생산공장 증축... 2027년까지 공장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법 131개 조문을 75개 사업화 과제로 확정, 즉시 시행 53건(71%), ‘25년 16건, ’26년 이후 6건 시행 예정. 지구·특구 조성, 농생명산업 육성, K-문화산업 추진, 고령친화산업 복합단지 조성, 첨단산업 활성화, 생활밀접형 특례 시행, 핵심산업 인력·제도 지원, 국가예산 사업 발굴, 시행령·조례 정비 등 다양한 분야의 특례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

전북도, 고위공직자 기강해이 및 정책 추진 논란 등에 대한 쇄신안 발표. 고위공직자 상시 모니터링, 기존 감사체계 강화, 공직기강 교육 강화, 업무추진비 집행관리 강화, 임기제 및 산하 공공기관장 채용 검증 강화, 산하 공공기관 관리체계 확립, 정책 취약점 분석 및 내부 소통채널 다변화, 도의회 정책 소통 활성화, 정책 홍보기능 강화 등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축 목표. '도정혁신 Red팀' 운영으로 직원 의견 수렴 및 주요 사안 정보 전달 예정.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제8기 졸업생 350여 명 배출, 2년간의 교육과정 마치고 농업 분야 리더로서의 새 출발

전북특별자치도, 11년 연속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2024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406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2,400개 일자리 창출, 약 22,000명 서비스 이용. 시군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고도화 등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이용자 만족도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지역혁신 공모사업 선정으로 특장차산업 육성 본격 추진. 50억 원 규모의 전문인력양성 거점공간 조성 및 14억 3천만 원 규모의 연고산업육성사업 통해 인력양성과 기술 향상 도모.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공무원 노동조합과 2024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개월간의 교섭 끝에 후생·복지, 인사·조직, 청사·환경 3개 분야 52개 안건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저연차 공무원 사기진작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양육 특별휴가 신설, 육아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도입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다. 이를 통해 저출산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연구원 백년포럼에서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는 국제정세 불확실성 속 전북의 강점을 활용, 우크라이나 및 유라시아를 중심으로 지방외교 활성화 필요성 제언. 농생명과 재생에너지 강점을 가진 전북은 유라시아 SDGs를 타겟팅하는 '퍼스트 무버' 가능성 제시, 농업 파일럿 프로젝트, 신재생에너지 협력 등 구체적 전략 추진 강조.

전북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축산물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재인정받았다. 이로써 전북은 한국산 삼계탕의 유럽연합(EU)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만두 등 다양한 복합식품의 수출 확대도 기대된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도민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전북도는 '청년 희망 High, 아이 Hi 프로젝트' 등 저출생 대책을 발표하고, 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구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청년, 외국인, 생활인구를 포괄하는 다양한 인구정책과 노인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건축행정 평가 특별부문 우수 지자체 선정. 장기 방치 건축물을 주민 편의시설로 재탄생시키는 '전북형 햇살가득 농촌재생 프로젝트'로 농촌 경제 활성화 및 지방 소멸 예방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