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돌봄통합지원, 탈시설 자립지원 등 국가 정책 반영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정보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종합지원센터의 거점기능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감염병 매개체 감시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모기와 털진드기를 대상으로 감시를 수행한 결과, 쯔쯔가무시균과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었으며, 올해는 참진드기까지 감시 대상을 확대하여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대한 조기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기업 지원을 위해 '트럼프 2기 통상정책 대응반'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등에 대한 지역 기업의 피해 최소화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자금 지원, 기술 개발,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유럽·동남아 시장 다변화 등 변화하는 통상 환경에 대한 대응책 마련 및 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컬링팀, 제106회 동계체전에서 준우승 쾌거! 예선부터 강력한 상대들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강릉시청에 아쉽게 패배.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도내외 주요 건설사에 도지사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하여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 간 협력 강화 및 지역 건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서한문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에 건설산업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자재·인력·장비 우선 활용을 당부했다. 또한,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 간 상생모델 구축 및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 건설업계와의 상생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국악원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하여 올림픽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확산시키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국악원은 유치 지지 피켓을 들고 올림픽 유치를 응원했으며, 유치 대상지 선정일까지 도민과 국악인의 여론을 결집하여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치 기원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에 홍보하고 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어린이창의체험관과 호성지역아동센터를 지목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2024년 하반기 심정지, 뇌졸중, 중증 외상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 및 일반인 89명을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로 선정했다. 수상자 중에는 등산 중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의용소방대원, 신속한 뇌졸중 선별검사와 이송으로 환자를 회복시킨 구급대, 추락 사고 환자를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 등이 포함된다.

전북특별자치도 보건의료계(약사회, 한의사회, 의사회, 간호조무사회)는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지지하며 정기총회 등에서 유치 염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올림픽 유치가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과 국제적 의료 인프라 구축의 기회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 의료 서비스 글로벌화, 의료 관광 활성화, 스포츠 재활 및 의료 연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유림 8㏊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산촌주민 소득 증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봄철 개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주간 도내 427개 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 주변 위해요소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월 한파 지속에 따라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도민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20일까지 전북지역 한랭질환자는 2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명 증가했으며, 특히 80대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률이 높았다. 저체온증 환자가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도는 내복 착용, 실내 적정 온도 유지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 어린이,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유의해야 하며, 외출 시 방한 장비 착용 및 수분 섭취를 권장했다.

전라북도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15개 전담여행사를 선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 선정된 여행사는 전북 관광상품 운영 시 지원금을 받게 되며, 전북자치도는 여행사와 협력하여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