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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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생명 구한 영웅들에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
AI 요약전북소방본부는 2024년 하반기 심정지, 뇌졸중, 중증 외상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 및 일반인 89명을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로 선정했다. 수상자 중에는 등산 중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의용소방대원, 신속한 뇌졸중 선별검사와 이송으로 환자를 회복시킨 구급대, 추락 사고 환자를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해 생명을 구한 구급대 등이 포함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심정지, 뇌졸중, 중증 외상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한 구급대원, 도민 등 총 89명(일반인 4명 포함)을 2024년 하반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로 선정했다.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명예와 자긍심을 부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이번에 하트세이버는 수상하게 된 완주 봉동여성의용소방대 이정란 부대장은 지난해 11월 등산 중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이후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해 세 차례 전기 충격을 가하며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브레인 세이버를 받게 된 전주덕진소방서 금암119구급대는 지난해 7월 “아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신속한 뇌졸중 선별검사를 통해 뇌졸중을 정확히 판단하고,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해당 환자는 즉시 시술을 받아 완전히 회복한 후 퇴원했다.
군산소방서 지곡119구급대는 2024년 10월 추락 사고 현장에 출동해 환자를 평가한 후 중증 외상 환자로 판단했다. 부목 고정과 정맥로 확보를 통해 쇼크를 방지하며, 권역외상센터로 신속히 이송해 생명을 구해 트라우마 세이버를 수상하게 됐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들의 헌신과 함께 응급상황에서 도민들의 용기와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명을 구하는 큰 힘이 됐다”며, “그들의 영웅적인 활약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소방공무원과 일반인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이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명예와 자긍심을 부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이번에 하트세이버는 수상하게 된 완주 봉동여성의용소방대 이정란 부대장은 지난해 11월 등산 중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이후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해 세 차례 전기 충격을 가하며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브레인 세이버를 받게 된 전주덕진소방서 금암119구급대는 지난해 7월 “아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신속한 뇌졸중 선별검사를 통해 뇌졸중을 정확히 판단하고,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해당 환자는 즉시 시술을 받아 완전히 회복한 후 퇴원했다.
군산소방서 지곡119구급대는 2024년 10월 추락 사고 현장에 출동해 환자를 평가한 후 중증 외상 환자로 판단했다. 부목 고정과 정맥로 확보를 통해 쇼크를 방지하며, 권역외상센터로 신속히 이송해 생명을 구해 트라우마 세이버를 수상하게 됐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들의 헌신과 함께 응급상황에서 도민들의 용기와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명을 구하는 큰 힘이 됐다”며, “그들의 영웅적인 활약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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