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전남 동물방역위생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 분야에서 뛰어난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함평군은 예방 중심 방역시책과 24시간 상황실 운영으로 가축전염병 방지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함평군이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수도권과 5개 광역시, 세종시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광역시가 단속 지역에 포함되어 함평군 차량도 단속될 수 있으나, 일부 차량은 제외된다.

함평군 대동면이 주민자치회를 출범시켜 주민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주민 참여를 추진한다. 주민자치회는 지역 발전, 주민 화합, 복지 향상을 목표로 2년간 자치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함평군이 '2024 함평 겨울빛축제'를 개막했다. 축제는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대형 아트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미디어 아트 작품 전시,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축제는 1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함평군은 2024년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농작물 피해 예방과 ASF 확산 방지를 목표로 한다.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신고 시 현장 출동 및 유해야생동물 포획, ASF 확산 방지 활동을 수행한다. 함평군은 이번 피해방지단 운영이 겨울철 농가 피해 최소화와 지역 환경적 균형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 손불면이 경로당에 붙박이 의자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복지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함평군 나산면이 2024년 함평 겨울밤 빛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소원트리를 설치하고 점등행사를 개최했다. 소원트리에는 나산면민들의 감사와 소망이 담겨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함평엑스포공원에서는 환상적인 경관조명이 펼쳐질 예정이다.

함평군 폐기물매립시설이 환경부 주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안정성과 거버넌스 분야에서 탁월한 점수를 받았다. 함평군은 환경부 장관상과 포상금 300만 원을 수상할 예정이다.

함평군이 청년 역량강화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청년의 정책 참여 의지를 고취하고 새로운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 참가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군수와의 대화, 명사 특강, 청년 소통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70명으로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함평군이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외식쿠폰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출산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임산부 및 출산가정의 영양 균형을 돕기 위한 것으로, 관내 음식점 30여 개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임산부는 임신 축하 1만 원, 출산가정은 출산 축하 5만 원의 외식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함평군에서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가 열려 결혼이민자와 가족,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했다. 축제에서는 국화빵 굽기 체험, 축하공연, 시상식, 뷔페 식사, 가족운동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함평군은 다문화가족의 정착과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함평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와 복지기동대 우수상 수상을 발표했다. 바자회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