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 겨울빛축제 화려한 개막, 빛과 예술의 향연
AI 요약함평군이 '2024 함평 겨울빛축제'를 개막했다. 축제는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대형 아트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미디어 아트 작품 전시,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축제는 1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함평군은 26일 '2024 함평 겨울빛축제'를 개막했다. 개장식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박정애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광선 함평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축제는 나비조형물 점등식으로 시작해 바이올린과 성악 공연, 개장 퍼포먼스, 박상민과 이성걸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작품 소개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축제는 단순한 빛 장식을 넘어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대형 아트 공간으로 기획됐다. 엑스포공원 중앙광장에서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작품이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고,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국화 조형물, 경관 조명이 공원을 밝힌다.
축제 기간 매주 금·토요일에는 체험 부스와 먹거리 판매존이 운영되고, 토요일 저녁에는 콘서트와 EDM 파티가 열린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DIY 체험 프로그램과 산타 복장 이벤트, 전시관 개방도 준비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겨울밤 빛축제는 함평 엑스포공원을 돋보이게 할 새로운 겨울 대표 축제"라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1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축제는 나비조형물 점등식으로 시작해 바이올린과 성악 공연, 개장 퍼포먼스, 박상민과 이성걸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작품 소개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축제는 단순한 빛 장식을 넘어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대형 아트 공간으로 기획됐다. 엑스포공원 중앙광장에서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작품이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고,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국화 조형물, 경관 조명이 공원을 밝힌다.
축제 기간 매주 금·토요일에는 체험 부스와 먹거리 판매존이 운영되고, 토요일 저녁에는 콘서트와 EDM 파티가 열린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DIY 체험 프로그램과 산타 복장 이벤트, 전시관 개방도 준비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겨울밤 빛축제는 함평 엑스포공원을 돋보이게 할 새로운 겨울 대표 축제"라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1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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