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의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 운영과 이주생활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정착을 지원한다.

영암군이 '2024 영암 농정혁신 한마당'을 개최해 농업혁신정책 제안 발표, 품목별협의회 출범식, 농업인대상 수여 등을 진행했다. 또한, 우수 농식품 품평상담회를 통해 지역 농식품 업체와 대형유통사를 연결했다.

영암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구림한옥마을,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월출산기찬랜드 등을 방문해 영암의 문화관광자원을 탐방했다.

영암군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사비용과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1인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이며,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다.

영암군이 개발한 대표 음식이 영암읍의 3개 음식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 음식들은 지역 농·특산물을 재료로 만들었으며, 음식점 경쟁력 강화와 미식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영암군이 구림마을의 전통문화유산을 활용해 사계절 관광명소로 혁신하는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K-문화를 알리고, 영암의 멋, 맛, 흥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작업복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대기업, 유관기관, 도민의 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의 겨울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남도는 이주노동자의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암군 덕진면에서 제19회 면민의 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수상과 고향사랑기부금, 장학금 전달이 이뤄졌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11월 15일 삼호읍에서 '팔팔한 삼호 달빛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지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내년 월동 우렁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제재 구매, 농가 홍보 등 선제 조치를 마련했다.

영암군이 사회복지 이해 증진과 복지활동가 사기 진작을 위해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문화공연, 토크콘서트, 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영암군에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가 개막해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열린다. 비엔날레는 한옥을 건축적 형태에서 문화 활동 공간으로 바라보고, 한옥문화를 현대 비즈니스와 도시 브랜드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