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이주민 지원정책으로 행안부장관상 수상
AI 요약영암군의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 운영과 이주생활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정착을 지원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의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이(移)주민, 이(理)주민 되다'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심사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 운영과 이주생활 가이드북 제작 등을 포함한다.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은 외국인주민의 정보 수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며, 정보 접근 체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해 지역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이주생활 가이드북은 외국인주민이 영암에서 받을 수 있는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모국어로 안내하는 책자다.
양회곤 영암군 기획감사과장은 "행안부 공공서비스디자인에 참여하면서 주민이 원하는 문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암군의 '2024 지역사회혁신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12월까지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역량 강화 교육과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주생활 가이드북은 최종 점검 후 배포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 운영과 이주생활 가이드북 제작 등을 포함한다.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은 외국인주민의 정보 수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며, 정보 접근 체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해 지역 네트워킹을 강화한다.
이주생활 가이드북은 외국인주민이 영암에서 받을 수 있는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모국어로 안내하는 책자다.
양회곤 영암군 기획감사과장은 "행안부 공공서비스디자인에 참여하면서 주민이 원하는 문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암군의 '2024 지역사회혁신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12월까지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역량 강화 교육과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주생활 가이드북은 최종 점검 후 배포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