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내년 월동 우렁이 방제재 마련 중
AI 요약영암군이 내년 월동 우렁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제재 구매, 농가 홍보 등 선제 조치를 마련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내년 월동 우렁이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선제 조치에 나섰다.
군은 최근 월동 우렁이 피해 농가 조사를 마쳤고, 2025년 방제재 구매 입찰을 추진하고 있다.
월동 우렁이는 벼 수확 후 논에 남아 겨울을 난 뒤 봄과 여름철 어린 모를 갉아 먹어 농작물 생육에 피해를 준다.
올해 초 따뜻한 기온으로 월동 우렁이가 크게 증가하자 영암군은 1차와 2차로 피해 농가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영암군 피해 농가는 총 914곳, 농경지는 590ha에 달했다.
영암군은 내년 월동 우렁이 방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6,100만원의 예산으로 400ha에 쓰일 방제재 구매에 나섰다.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를, 관행 재배 농가에는 필요 물품을 각각 구매해 농가에 배부한다.
또한 영암군은 월동 우렁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에 벼 수확 후 배수로 정비, 동계작물 재배, 논 말리기 등을 홍보하고 있다.
군은 최근 월동 우렁이 피해 농가 조사를 마쳤고, 2025년 방제재 구매 입찰을 추진하고 있다.
월동 우렁이는 벼 수확 후 논에 남아 겨울을 난 뒤 봄과 여름철 어린 모를 갉아 먹어 농작물 생육에 피해를 준다.
올해 초 따뜻한 기온으로 월동 우렁이가 크게 증가하자 영암군은 1차와 2차로 피해 농가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영암군 피해 농가는 총 914곳, 농경지는 590ha에 달했다.
영암군은 내년 월동 우렁이 방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6,100만원의 예산으로 400ha에 쓰일 방제재 구매에 나섰다.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를, 관행 재배 농가에는 필요 물품을 각각 구매해 농가에 배부한다.
또한 영암군은 월동 우렁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에 벼 수확 후 배수로 정비, 동계작물 재배, 논 말리기 등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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