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노인회가 제2회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1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단체전은 도포면이, 개인전 남자부는 영암읍 이석곤 어르신, 여자부는 도포면 김형자 어르신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궁은 노인의 건강과 즐거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암군이 'YES 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농업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농업 체험과 지역 농산물 활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진, 해남, 영암의 2025년 축제와 이벤트를 서울 연남동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이 오픈했다. '2025년 강해영 달력'을 통해 여행 계획을 짜고, 미션을 수행하면 지역 특산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이 '라떼타임-멘토·멘티' 행사를 통해 신규 임용자와 기존 공직자 간의 이해와 동료애를 조성했다. 이 행사에는 다양한 세대의 공직자 40명이 참가하여 등반과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친목을 다졌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지역알기와 동료알기를 지원하고, 신규 공무원의 공직생활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영암군 가정형 가금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고, 전남도는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발생농장의 가금을 살처분하고 방역지역을 설정해 이동 제한과 소독을 실시하며, 가금농장에 대한 일제검사와 토종닭 수매·도태를 추진하고 있다.

영암군이 쌀값 하락에 대응해 벼 재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30억원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 예산은 2025년 본예산에 한시적으로 편성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공론을 바탕으로 내년 예산에 반영될 방침이다. 또한 영암군은 RPC 현대화 사업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제안했다.

영암 생활개선회가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해 농업의 미래 가치 확산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시상, 활동보고, 회원 교육 등이 진행됐고, 회원들이 가꾸고 수확한 농산물 등이 전시됐다. 이경자 회장은 회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농촌의 주역으로서 앞장서 나갈 것을 당부했다.

영암군이 데이터 보좌관 구축사업을 마치고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 시스템은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군민이 영암군의 현황을 파악하고 과학행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암군은 데이터 보좌관을 군정에 활용하고 정책 수립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며, 다음달 1일부터 영암군민이 활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개방할 예정이다.

영암군 공직자들이 막바지 추수로 분주한 농가를 찾아 감 수확, 정리, 고추밭 작업 등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오병준 군정홍보과장은 공직자들의 일손 돕기에 감사를 표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기원했다.

영암군이 '2024 영암 모터피아 축제'를 개최해 모터뮤직페스타, 전국 대학생 포뮬러 자작자동차대회, 전국 듀애슬론대회를 진행한다.

영암군이 7,114억원의 2025년도 본 예산안을 편성해 영암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9.63% 증액된 금액으로, 본예산 단일 규모 처음으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 예산은 농림해양수산, 국토·교통 및 지역개발, 교육·문화·관광 거점도시 구축, 사회복지, 보건·환경, 미래 산업·에너지개발·일자리 창출 등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영암군이 지역 농특산품 소비 촉진을 위한 '영암쌀 사용업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보원엠앤피 등 22개 업체가 영암쌀 사용업소로 등록했으며, 지금까지 1,844포의 영암쌀을 소비했다. 영암군은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