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공직자들, 농가 일손 돕기로 막바지 추수 도와
AI 요약영암군 공직자들이 막바지 추수로 분주한 농가를 찾아 감 수확, 정리, 고추밭 작업 등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오병준 군정홍보과장은 공직자들의 일손 돕기에 감사를 표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기원했다.

영암군 공직자들이 막바지 추수로 분주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15일 서호면, 군정홍보과, 인구청년정책과 직원 30여 명은 서호면 성재마을의 단감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과 잔가지 정리 작업을 도왔다.
하루 전인 14일에는 영암읍, 친환경농업과, 도시디자인과 공직자 30여 명이 영암읍 농덕리 대봉감 농가에서 감 따기와 정리 작업에 참여했다.
13일에는 덕진면 직원 30여 명이 면내 대봉감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고, 11일에는 군서면, 문화예술과,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이 월곡리 고추밭에서 지주대와 고춧대 뽑기 작업을 했다.
오병준 영암군 군정홍보과장은 "막바지 추수로 바쁜 농가에 공직자들이 일손을 돕게 되어 보람 있었다"며 "일손돕기에 참여한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수한 농산물이 제값에 팔려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5일 서호면, 군정홍보과, 인구청년정책과 직원 30여 명은 서호면 성재마을의 단감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과 잔가지 정리 작업을 도왔다.
하루 전인 14일에는 영암읍, 친환경농업과, 도시디자인과 공직자 30여 명이 영암읍 농덕리 대봉감 농가에서 감 따기와 정리 작업에 참여했다.
13일에는 덕진면 직원 30여 명이 면내 대봉감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고, 11일에는 군서면, 문화예술과,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이 월곡리 고추밭에서 지주대와 고춧대 뽑기 작업을 했다.
오병준 영암군 군정홍보과장은 "막바지 추수로 바쁜 농가에 공직자들이 일손을 돕게 되어 보람 있었다"며 "일손돕기에 참여한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수한 농산물이 제값에 팔려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