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안심 먹거리 영암쌀 사용업소' 알려 지역 소비 촉진 지원
AI 요약영암군이 지역 농특산품 소비 촉진을 위한 '영암쌀 사용업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보원엠앤피 등 22개 업체가 영암쌀 사용업소로 등록했으며, 지금까지 1,844포의 영암쌀을 소비했다. 영암군은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18일 대불국가산단에서 '안심 먹거리 영암쌀 사용업소' 현판식을 가졌다.
이 현판식은 지역 농특산품을 지역에서 먼저 소비하는 '영암쌀 지역 소비 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암군은 지역 기업·대학·병원 등 집단급식소에서 영암쌀을 구매해 사용하면 그 가격의 일부를 지원한다.
현판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배영수 영암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마광식 ㈜보원엠앤피 대표이사, 김미영 구내식당 운영 대표 등이 참석했다.
㈜보원엠앤피의 참여로 영암군에서는 현재 22개 업체가 영암쌀 사용업소로 등록했고, 지금까지 20kg 기준 1,844포를 소비했다. 급식인원이 300명인 ㈜보원엠앤피의 누적 구입량은 135포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쌀을 포함한 지역 농특산물을 지역기업이 먼저 써주는 영암쌀 지역소비 촉진 지원사업에 참여해 준 ㈜보원엠앤피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인센티브로 제도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역이 먼저 잘살고 함께 번영하는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확고하게 다져서 지역기업도 그 혜택을 누리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현판식은 지역 농특산품을 지역에서 먼저 소비하는 '영암쌀 지역 소비 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암군은 지역 기업·대학·병원 등 집단급식소에서 영암쌀을 구매해 사용하면 그 가격의 일부를 지원한다.
현판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배영수 영암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마광식 ㈜보원엠앤피 대표이사, 김미영 구내식당 운영 대표 등이 참석했다.
㈜보원엠앤피의 참여로 영암군에서는 현재 22개 업체가 영암쌀 사용업소로 등록했고, 지금까지 20kg 기준 1,844포를 소비했다. 급식인원이 300명인 ㈜보원엠앤피의 누적 구입량은 135포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쌀을 포함한 지역 농특산물을 지역기업이 먼저 써주는 영암쌀 지역소비 촉진 지원사업에 참여해 준 ㈜보원엠앤피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인센티브로 제도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역이 먼저 잘살고 함께 번영하는 지역순환경제 생태계를 확고하게 다져서 지역기업도 그 혜택을 누리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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