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 이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배 농가를 위해 '2025년 배 결실 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꽃가루, 수분수 묘목, 복합비료 등 3종의 자재를 지원하며, 농가와 비용을 분담하여 수입 꽃가루를 공급하고 수분수 묘목을 보급하여 결실률 제고에 나선다. 또한, 기상 이변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상경감자재를 지원하여 과실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도모한다. 신청은 3월 14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영암군, 세한대·동아보건대·목포과학대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 양성, 취업, 정주 연계 선순환 구조 구축 목표. 지역주민 교육과정 개발 및 리빙랩 기반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추진.

영암군, 빈 상가 활용 창업 지원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빈 상가 채움 프로젝트'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리모델링 비용 지원, 컨설팅, 사후관리 등 제공. 청와대 총괄조리팀장 출신 천상현 셰프 컨설팅 참여 예정.

영암군, 어르신·장애인 대상 돌봄 실태조사 결과 '응급 대응'과 '안전망 구축' 필요성 강조. 75세 이상 어르신과 등록장애인 700여 명 대상 설문 및 심층 인터뷰 결과, 응급 발생 시 구조 연계 지원, 이동 지원, 가족 부재 시 돌봄, 정기적 안부 확인 등의 요구 높아. 만성질환 보유 비율 높아 의료 접근성 제고, 정서적 돌봄, 정신건강 지원 등 필요성 제기. 영암군은 실태조사 결과 반영하여 '영암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및 통합돌봄지원단 중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 예정.

영암군이 목재문화체험장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21일까지 모집한다.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 빈집 활용 집수리 교육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미취업자와 영암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암군 12개 마을, 정월대보름 맞아 2월 11일~12일 풍년 기원 세시풍속 행사 개최. 당산제, 풍물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영암군, 세시풍속 행사 지원사업 통해 총 560만원 지원.

영암군이 '노인 돌봄 공백 해소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를 투입해 지역 어르신 2,763명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 퇴원 어르신 등 돌봄 필요 어르신 80명에게는 집중적인 식사, 가사, 이동 지원을 제공한다.

영암군 드림스타트와 대불초등학교는 1월 24일 겨울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 가정 10곳을 방문하여 '겨울방학 영양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안전과 돌봄 상태를 확인했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방문 가정 중 공공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추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암군, 헌혈자 감소 대응 위해 공직자 57명과 단체 헌혈 실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 위해 분기별 헌혈 확대 운영 예정.

영암군, '2025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설명회' 개최... 마을 가꾸기 사업 목표와 추진 방향 전달, 우수 사례 공유 등 컨설팅 진행

영암군 도포면 성산·이천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100억 원을 투입, 건설폐기물처리업체를 철거하고 스마트농업 실습교육장 및 가공식품 제조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는 청장년농·귀농인들의 스마트농업 시험장 및 가공식품 교육·체험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지역의 미래 먹거리 생산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2026년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선정했다. 밥맛이 좋은 영호진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고, 신동진 품종이 2027년부터 정부 매입 제한 품종에 포함되는 점도 고려됐다. 이번 결정은 농가 수요조사 결과와도 일치해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