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은 정원도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가능 신안 정원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정원문화의 사회적 가치와 신안군의 생태·문화 경관을 활용한 정원도시 비전이 논의되었다. 전문가들은 정원문화가 지역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신안군에서 국제철새심포지엄과 한국조류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국내외 철새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참석하여 철새 보전과 관리에 대한 지식을 공유했다. 신안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바닷새 보전에 노력할 계획이다.

신안군이 도초도 대지 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관광객 교통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했다. 간선버스는 1일 5회, 지선 버스는 1일 4회 운행되며, 전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안군이 「1섬 1컬러(Color) 마케팅」 사례로 「2024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신안군의 정책, 리더십, 민관 협업이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신안군이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 4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는 멘티 12명과 멘토 12명이 참여해 지역 특화 교육과 생활 밀착형 활동을 진행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전남 지자체 중 첫 계약이며, 위기브의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경험과 실적을 높이 평가해 선정했다. 신안군은 12월부터 모금을 준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안군 재원도에 3상 전기가 인입되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신안군수 박우량은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신안군은 혁신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 증가를 이루고 있다.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 선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지역 발전, 농어촌 주민의 행복한 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7,013억 원을 편성했다.

신안군이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부간의 친화력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성 회복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교육이 포함되었으며, 수료식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선물이 증정되었다.

신안군이 도초도에 올라퍼 엘리아슨의 신작 "숨결의 지구"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자연의 흐름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재현한 것으로, 지구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신안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동권익센터장이 근로기준법 준수와 고용주 준법사항에 대해 교육했다. 신안군은 제도개선과 현지 관리 감독을 강화해 인권침해 사례를 방지할 계획이다.

신안 갯벌의 탄소 흡수력과 생태적 가치가 과학적으로 규명되었다. 신안군은 갯벌을 국가 차원의 보호지역으로 관리하고, 블루카본으로 추진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