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신안군, 2025년 군정 방향 밝혀
AI 요약신안군수 박우량은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신안군은 혁신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 증가를 이루고 있다.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 선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지역 발전, 농어촌 주민의 행복한 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7,013억 원을 편성했다.

신안군수 박우량은 제324회 신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밝혔다.
박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안군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청년 어선 임대 사업, 버스 완전공영제, 퍼플섬 색채마케팅 등 혁신 정책을 만들 수 있었다고 성과를 밝혔다.
또한, 전국의 여러 기관과 다른 지자체들이 신안을 벤치마킹하러 찾아올 만큼 신안군이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에 우뚝 섰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부가 매년 수십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산과 지역소멸 위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네 번째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기적을 만들고 있다.
박 군수는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 선도, 신재생에너지의 선도 지역으로 발전, 농어촌 주민이 잘사는 행복한 환경 조성, 관광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생태·인문학의 성지 조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복지 실현,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편리한 신안,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보호망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7,013억 원(일반회계 6,644억 원, 특별회계 369억 원)을 편성하고 군 의회에 제출했다.
박 군수는 "희망이 샘솟는 신안을 실현하기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효과성이 낮고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삭감하는 등 예산편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내년도 예산이 계획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의회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안군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청년 어선 임대 사업, 버스 완전공영제, 퍼플섬 색채마케팅 등 혁신 정책을 만들 수 있었다고 성과를 밝혔다.
또한, 전국의 여러 기관과 다른 지자체들이 신안을 벤치마킹하러 찾아올 만큼 신안군이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에 우뚝 섰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부가 매년 수십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산과 지역소멸 위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네 번째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기적을 만들고 있다.
박 군수는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 선도, 신재생에너지의 선도 지역으로 발전, 농어촌 주민이 잘사는 행복한 환경 조성, 관광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생태·인문학의 성지 조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복지 실현,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편리한 신안,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보호망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7,013억 원(일반회계 6,644억 원, 특별회계 369억 원)을 편성하고 군 의회에 제출했다.
박 군수는 "희망이 샘솟는 신안을 실현하기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효과성이 낮고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삭감하는 등 예산편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내년도 예산이 계획대로 확정될 수 있도록 의회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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