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도초도 대지의 문화시설 버스노선 신설, 관광객 편의 제공
AI 요약신안군이 도초도 대지 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관광객 교통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했다. 간선버스는 1일 5회, 지선 버스는 1일 4회 운행되며, 전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안군이 도초도 대지 미술관(숨결의 지구) 개관을 앞두고 관광객 교통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했다.
교통지원과 과장 박인희는 "대지 미술관이 위치한 도초도 수국정원을 경유하는 공영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11월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객선이 도착하는 비금 가산선착장에서 도초 수국정원을 경유하여 도초면까지 가는 간선버스는 1일 5회(출발시간 09:40, 13:10, 14:40, 15:40, 16:40), 도초 화도선착장에서 수국정원까지 가는 지선 버스는 1일 4회(출발시간 09:00, 11:30, 13:40, 15:00) 운행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대지 미술관 개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통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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