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신재활프로그램 '마음으로 함께하는 정신건강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 적응 능력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예치료, 공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무안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간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라오스 고용노동부 차장과 과장이 참석하여 자국민들을 격려했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함께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을 즐겼다. 김산 군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매월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조리한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무안군이 청소년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100명이 드론, 댄스 등 7가지 분야의 직업을 체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도 향상에 기여했다.

무안군 운남면 사회단체들이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어 이전 중단을 요구했다. 사회단체들은 지역민 의견 무시, 주민 생존권 위협, 무안 발전 저해 등을 이유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연말까지 집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무안군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2024년 특화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미래농장 윤언호 대표로부터 사랑의 쌀 100포를 기탁받았다. 윤언호 대표는 2019년부터 5년간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삼향읍이 저소득과 독거노인 등 14가구에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삼향읍은 정기적으로 사례관리대상자에게 생필품을 제공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고 있다.

㈜캠프밸리가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제1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학교와 지역 단체에 발전기금을 후원했다.

무안군이 농산물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설비 이용 및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가공설비 사용법, 사업 등록,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대상자들은 실습을 통해 장비 사용 기술을 습득하고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

무안군 해제면 주민들이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은 이전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해당 계획에 대한 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무안군 청계면 이장협의회가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을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장협의회는 이전이 지역경제와 생태계를 파괴할 것이라며 광주시의 밀어붙이기 방식을 비판했다. 협의회는 지역발전 저해 행위를 알리고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반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