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주간 정신재활프로그램 '마음으로 함께하는 정신건강 교실' 성료
AI 요약무안군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신재활프로그램 '마음으로 함께하는 정신건강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 적응 능력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예치료, 공예치료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전남 무안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신재활프로그램 '마음으로 함께하는 정신건강 교실'을 지난 11월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 적응 능력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예치료, 공예치료, 신체건강 관리, 음악치료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주 2회씩 총 49회 활동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 재활프로그램 전시회'를 열어 참여자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참여자 한 명은 "센터에서 다른 사람들과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 적응 능력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예치료, 공예치료, 신체건강 관리, 음악치료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주 2회씩 총 49회 활동했다.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 재활프로그램 전시회'를 열어 참여자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참여자 한 명은 "센터에서 다른 사람들과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철 보건소장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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