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합 한마음대회 개최
AI 요약무안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간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라오스 고용노동부 차장과 과장이 참석하여 자국민들을 격려했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함께 체육행사와 노래자랑을 즐겼다. 김산 군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11월 27일 무안군스포츠파크에서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농가와 근로자들이 참석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출국하게 됨에 따라 농한기에 맞춰 추진되었다. 필리핀·라오스 계절근로자, 고용주, 관내 결혼이민자와 가족 초청 근로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라오스 고용노동부 차장과 과장이 직접 방문하여 자국민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대회에서는 고용주와 계절근로자들이 함께 체육행사를 즐기고, 계절근로자들이 준비한 노래자랑이 열렸다.
김산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우리의 가족이자 새로운 미래 무안을 함께 할 이웃"이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출국하게 됨에 따라 농한기에 맞춰 추진되었다. 필리핀·라오스 계절근로자, 고용주, 관내 결혼이민자와 가족 초청 근로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라오스 고용노동부 차장과 과장이 직접 방문하여 자국민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대회에서는 고용주와 계절근로자들이 함께 체육행사를 즐기고, 계절근로자들이 준비한 노래자랑이 열렸다.
김산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우리의 가족이자 새로운 미래 무안을 함께 할 이웃"이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인권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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