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해제면 기관사회단체,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앞장'
AI 요약무안군 해제면 주민들이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은 이전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해당 계획에 대한 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무안군 해제면의 범대위와 번영회 등 기관사회단체가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해제면 오일장 일대에서 이들 단체는 피켓 홍보를 진행하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군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현장에 참여한 군민들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해놓고 이제 와서 무조건적으로 받으라는 것은 갑질이다"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전투비행장 이전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해당 계획에 대한 재고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해제면 범대위 등 기관사회단체는 계속해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결의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지난 25일 해제면 오일장 일대에서 이들 단체는 피켓 홍보를 진행하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에 군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현장에 참여한 군민들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해놓고 이제 와서 무조건적으로 받으라는 것은 갑질이다"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전투비행장 이전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해당 계획에 대한 재고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해제면 범대위 등 기관사회단체는 계속해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결의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