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에서 제18회 나주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되어 14팀 120여 명이 참가했다. 동강A분회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영산분회, 송월A분회, 송월B분회가 입상했다.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해 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의지를 피력했다. 나주시는 인공태양 핵심기술 개발, 조례 제정, 포럼 개최 등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나주시는 에너지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나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까지 공고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이루어진다. 신선식품부터 가공품, 체험 및 관광 서비스까지 다양한 품목이 모집되며, 선정된 업체는 1년간 답례품을 공급하게 된다.

나주상록회가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수목 제거와 폐기물 정리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나주시에서 '제2회 전남 에너지산업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표창하고, 전남 에너지산업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나주시는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지원을 통해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나주시가 '제22회 금성산 숲길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720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대회 개회식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대회 개최 의지를 밝혔다. 나주시는 올해 1만5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을 유치했다.

나주시가 4년 연속 상수도 유수율 도내 1위를 기록했다. 노후 상수도관 교체, 누수 탐사 등 체계적인 누수 진단 및 대처 시스템을 통해 유수율을 개선해 왔다. 이로 인해 수돗물 구입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다.

나주시는 국제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나주시를 글로벌 예술 허브로 도약시키기 위한 것으로, 국내외 예술가들이 나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오픈 스튜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나주시가 영산포 홍어거리를 남도음식거리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공공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품 음식거리 조성을 목표로 하며, 홍어캐릭터 조형물 설치, 디자인 간판 제작 등이 주요 내용이다. 나주시는 상인과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홍어거리를 종합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다.

'2024 남도 주류페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남 전통주 업체와 중국 업체가 참여한 이번 페스타에서는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였고, 남도술 홍보판매존과 남도미식트럭&푸드존이 인기를 끌었다. 주순선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남도 주류페스타의 성공을 통해 전남 전통주의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새마을부녀회가 나주시에서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도내 22개 시·군 새마을부녀회 1천여 명이 참여했고, 김영록 도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등 내빈들이 축하했다. 최경옥 회장은 새마을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외조상'을 수여했고, 윤병태 시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지역공동체 조성 활동에 지원을 약속했다.

나주시 임복년·임희경 부부가 영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400kg를 기탁했다. 이들은 매년 지역사회에 백미를 기부하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영산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들의 선행에 감사를 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자원 발굴에 힘쓸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