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상록회, 금남동 독거노인 가구 환경 개선에 '구슬땀'
AI 요약나주상록회가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수목 제거와 폐기물 정리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나주시 금남동(동장 박춘희)은 나주상록회(회장 김영남) 회원 20여 명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독거노인 가구로, 마당에 잡초와 수목이 무성하게 자라났고 방 안에는 수십 년 동안 쌓인 폐가전들이 가득해 매우 비좁고 열악한 상황이었다.
나주상록회는 카고크레인과 예초기 등 장비를 동원해 수목 제거와 폐기물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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