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남도음식거리'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나주시가 영산포 홍어거리를 남도음식거리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공공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품 음식거리 조성을 목표로 하며, 홍어캐릭터 조형물 설치, 디자인 간판 제작 등이 주요 내용이다. 나주시는 상인과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홍어거리를 종합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영산포 홍어거리를 남도음식거리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공공시설물 설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홍어거리 판매·음식점 업주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명품 음식거리 조성을 목표로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한다.
나주시 보건소는 참석한 상인들에게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실천 사항을 안내하고 서약서 서명을 통해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상인과 주민의 참여와 협력으로 영산포 홍어거리는 전통 홍어의 맛뿐 아니라 경관과 문화적 매력까지 더해진 종합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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