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가 초고령화 시대 대비를 위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마무리했다. 이 과정을 통해 3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들은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주시가 비영리단체 '이야기가 있는 마을샘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받은 백미 50포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

나주시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6527필지에 대해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접수한다. 이의신청 토지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동된 토지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민봉사과, 행정복지센터,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 토지는 가격 적정성 재조사 등을 거쳐 12월 23일 최종 조정·공시된다.

나주시는 나주초등학교와 이화유치원 어린이보호구역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해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과 쾌적함을 확보했다.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고 보행로가 새롭게 조성됐으며, '수목 옐로 스쿨존'이 설치됐다.

나주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2024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나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종합해 지정 신청서를 제출해 지정 성과를 이뤄냈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있어 관련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나주형 365일 시간제'가 맞벌이 부모의 자녀 보육 고민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나주시가 노인복지관 별관을 리모델링하여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에게 향상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관에는 승강기,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등이 새로 마련되었고, 이동 편의와 안전성이 강화되었다. 나주시는 내년에 본관의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나주시가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2024 장애인 사랑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장애인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고, 음유시인 이재성 등이 무대를 꾸몄다. 윤병태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호 이해와 공존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나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서비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최고 센터상을 수상했다. 운전원 교육 참여도, 이용자 만족도, 협력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2명과 이용자 1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과 바우처 택시를 운행하고 있다.

나주시가 일소피해 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재해보험금융원에 자연재해 인정을 요구하고, 저품위과 시장격리, 농자재 지원, 예산 증액 등의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농업재해조사 방식 개선과 현실적인 피해 보상 기준을 중앙부처와 전남도에 건의하고 있다.

나주시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사협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개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나주시가 농업기술 실증·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해 과수, 소득작물 등 5개 분야에서 추진한 20개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무인 방제 활용 과수 종합관리 기술과 유용 미생물 활용 실증시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업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가 올해 실증·시범사업의 추진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주시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들을 대상으로 '나주에서 휴일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지역 농업과 농촌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압화 스탠드 만들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가족형 건강 텃밭 분양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나주 농촌의 매력을 알고 가족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