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배 일소피해 농가 지원책 마련 논의
AI 요약나주시가 일소피해 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재해보험금융원에 자연재해 인정을 요구하고, 저품위과 시장격리, 농자재 지원, 예산 증액 등의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농업재해조사 방식 개선과 현실적인 피해 보상 기준을 중앙부처와 전남도에 건의하고 있다.

나주시가 올여름 폭염으로 일소 피해를 입은 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18일 일소피해 배 농가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어 농가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대책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재해보험금융원에 일소피해를 자연재해로 인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윤 시장은 "농가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현재 일소피해 농가를 위한 저품위과 시장격리, 과수 수세회복에 필요한 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공용 배 시장격리 지원' 사업 예산을 2억원에서 4억원으로 증액했다.
나주시는 농업재해조사 방식 개선과 현실적인 피해 보상 기준을 중앙부처와 전남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윤 시장은 "일소피해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정부차원의 구호와 자연재해 인정 건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18일 일소피해 배 농가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어 농가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대책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재해보험금융원에 일소피해를 자연재해로 인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윤 시장은 "농가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현재 일소피해 농가를 위한 저품위과 시장격리, 과수 수세회복에 필요한 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공용 배 시장격리 지원' 사업 예산을 2억원에서 4억원으로 증액했다.
나주시는 농업재해조사 방식 개선과 현실적인 피해 보상 기준을 중앙부처와 전남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윤 시장은 "일소피해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정부차원의 구호와 자연재해 인정 건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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