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어린이 미각학교' 프로그램의 마무리로 '미각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가족 13팀이 인천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고, 심사위원단은 맛, 창의성 등을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상장과 기념품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가 건강한 식습관과 식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 갈산2동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지역주민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김장 김치 2,800kg이 저소득가정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280세대에 전달됐다.

부평2동이 부평감리교회로부터 '사랑의 김장김치' 1천kg을 후원받아 저소득 가정 100곳에 지원했다. 부평감리교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부평2동은 후원받은 김치를 지역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70가구에 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가 김장을 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부평구 산곡2동 '산2사모' 봉사단이 철길정원에 겨울꽃 꽃밭을 조성했다. 봉사단원과 주민들이 함께 겨울꽃을 식재하고 꽃씨를 뿌렸다.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정원 관리 활동을 이어가며, 관심 있는 주민의 참여를 환영한다.

부평구가 인천시, GS리테일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드림스토어' 8호점을 개점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13명이 편의점에서 근무하며, 수익금은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사용된다.

부평구가 노인보호구역 10곳에 시설을 설치해 노인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에는 시·종점 통합표지판, 노면표시, 미끄럼방지포장, 자착식 속도제한 표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신트리공원에는 후면단속 무인교통단속장비가 설치됐다.

부평구 치매안심센터가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치매 예방, 관리,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평구 문화재단이 2024년 11월 23일 '문화두레시민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문화도시부평과 함께한 시민조직의 활동을 공유하고, 시민 제작자 모임이 지역 뮤지션의 공연과 사업의 뒷이야기를 준비했다.

부평구 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에서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시민참여 공유전시 '사운드에 적힌 기억들'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문화도시부평'의 일환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 결과물을 공유하고, 연계 프로그램과 공유회도 함께 진행된다.

부평구 산곡2동이 정민유치원에서 기부받은 무 100kg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정민유치원 원아들은 매년 텃밭 작물을 수확해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무 100kg을 기부했다.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삼산1동 풍물에 대한 이야기와 공연을 선보이는 '마을어른이 들려주는 삼산1동 뿌리깊은 풍물이야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삼산1동 풍물의 전승과 아이들의 문화적 정체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