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가족과 함께하는 미각 요리대회 성료
AI 요약부평구가 '어린이 미각학교' 프로그램의 마무리로 '미각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가족 13팀이 인천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고, 심사위원단은 맛, 창의성 등을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상장과 기념품을 받았으며, 이번 대회가 건강한 식습관과 식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3일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미각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부평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어린이 미각학교' 프로그램의 마무리 과정이었다. 사전에 모집된 가족 총 13팀(32명)이 참여해 인천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맛, 창의성, 팀워크, 조리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상장과 기념품이 제공됐다.
참가한 한 가족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족이 더욱 가까워졌다"며 "지역 먹거리로 음식을 만들며 함께 웃고 대화하는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건강한 식습관과 식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부평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어린이 미각학교' 프로그램의 마무리 과정이었다. 사전에 모집된 가족 총 13팀(32명)이 참여해 인천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은 맛, 창의성, 팀워크, 조리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상장과 기념품이 제공됐다.
참가한 한 가족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족이 더욱 가까워졌다"며 "지역 먹거리로 음식을 만들며 함께 웃고 대화하는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건강한 식습관과 식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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