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어르신 일자리 창출 위한 '시니어 드림스토어' 개점
AI 요약부평구가 인천시, GS리테일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드림스토어' 8호점을 개점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13명이 편의점에서 근무하며, 수익금은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사용된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9일 부평2동에 '시니어 드림스토어 8호점'인 'GS25 동수어울림점'을 개점했다.
이 사업은 인천시, 부평구, GS리테일이 협력해 진행하는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13명이 해당 편의점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교대로 근무하며, 손님 응대, 진열, 매장 관리 등의 일을 하고 급여를 받는다. 편의점 운영 수익금 전액은 참여자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사용된다.
주귀연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시니어 드림스토어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이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 부평구, GS리테일이 협력해 진행하는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13명이 해당 편의점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교대로 근무하며, 손님 응대, 진열, 매장 관리 등의 일을 하고 급여를 받는다. 편의점 운영 수익금 전액은 참여자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사용된다.
주귀연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시니어 드림스토어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이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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