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 안전·인증 우수활동 시상식서 우수상 수상 및 디지털 현판 보급 사업 선정. 안전하고 우수한 수련활동 제공 기관으로 인정받아.

부평2동, 부평감리교회로부터 100만원 상당 '사랑의 선물꾸러미'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12월 6일 부평웨스턴팰리스에서 '2024년 사업보고 및 송년한마당'을 개최하여, 250여 명의 참여 주민과 관계자들이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센터는 '더(The)-담음' 사업단 신설, '함께지음' 자활기업 창업 등의 성과로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평구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초·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부평에서 진로찾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들은 제빵사, 플로리스트, 조향사, 공예 디자이너, 펫푸드 전문가 등 5개 분야 전문직업인의 일터를 방문하여 직업 체험 및 진로 상담을 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및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1동이 해바라기 어린이집으로부터 약 92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아이들이 1년간 모은 동전과 어린이집 직원들의 모금액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내 저소득가정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바라기 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저축과 기부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매년 저금통을 나눠주고, 아이들은 모은 동전을 연말에 기부하고 있다.

부평구가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바오로병원이 각각 부평정신건강센터와 삼산정신건강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 협약은 구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삼산1동 주민자치회가 학생들에게 삼산1동 풍물의 역사와 문화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풍물공연을 관람하고 풍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와 예능서머힐 어린이집이 복지 사각지대 50가정에 고추장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고추장을 담갔고, 어린이집은 기금을 마련했다. 주민자치회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대상 요리 교실을 개최해 고독감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서로 소통하고 자신감을 키웠다.

부평구가 장기요양 대상자 지원 및 공단과의 협력으로 장기요양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부평구가 중소기업협의회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및 성품 1천200여 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구가 올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38억7천33만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