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AI 요약부평구가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바오로병원이 각각 부평정신건강센터와 삼산정신건강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 협약은 구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3일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2025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부평정신건강센터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삼산정신건강센터는 인천바오로병원이 각각 운영하게 된다.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전문인력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바오로병원이 지역 정신질환자와 가족을 지원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2025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부평정신건강센터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삼산정신건강센터는 인천바오로병원이 각각 운영하게 된다.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전문인력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바오로병원이 지역 정신질환자와 가족을 지원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