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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울주군이 청년 정책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제4기 울주군 청년정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5개 전문 분과로 나뉘어 2년간 청년 의제 발굴, 정책 제안, 기존 정책 모니터링 등 청년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하며, 울주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남구가 신정1동 뉴:빌리지 주택정비 지원 가이드라인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노후 저층 주거지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16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까지 진행된다.

울산 동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센터에서 '어울림 데이 in 동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진 및 화재 대피,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 안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6월 20일 학성나무학교에서 '행복을 만드는 가구 제작'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가정 아동 및 보호자 40여 명이 참여하여 가족과 함께 원목 옷걸이 또는 수납장을 직접 만들며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회계 교육 및 현장의견 수렴을 통해 운영 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중구는 현재 사립 작은도서관에 프로그램 운영비와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 25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올바르게 키우기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 부모 양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부모-자녀 간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이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 작가를 초청해 '이금희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작가는 '진정한 소통의 방법'과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주제로 저서 '공감에 관하여'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

울산 남구 구립합창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5회 정기공연 '#아!대한민국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50명의 남구 구립합창단 단원과 협연 합창단 120명이 함께 총 170명이 무대에 올라,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합창으로 기리고 구민들에게 감사와 위로, 애국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

울산 남구문화원에서 열린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에 어린이와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 민속놀이, 차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올해는 건강 부적 만들기, 전통 연 전시, 어린이 대상 단오절 이야기관 등이 새롭게 선보여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

울산 울주군이 22일부터 3일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울산 내 2건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30만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며, 울산 외 차량은 3건 이상 체납 시 영치된다. 불법 명의 자동차(대포차) 단속도 병행하며, 적발 시 견인 및 공매 처분한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세 전액 납부 시 반환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26일 개장하는 진하해수욕장의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쾌적한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시설 교체, 홍보 현수막 설치 등 사전 점검을 진행하며, 개장 후에는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주·야간 집중 단속 및 금연 교육을 실시한다. 위반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 울주군이 관내 농지 8만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의 소유 관계, 실제 경작 여부, 무단 휴경 및 불법 전용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는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다음 달 말까지 기본조사를 진행하고, 8월부터 12월 말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하며, 위법 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 또는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 31일까지 '농지 임대차 특별 정비기간'을 운영하여 구두 임대차 계약을 서면 계약으로 전환하도록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