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울주군,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공식 출범
AI 요약울주군이 청년 정책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제4기 울주군 청년정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5개 전문 분과로 나뉘어 2년간 청년 의제 발굴, 정책 제안, 기존 정책 모니터링 등 청년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하며, 울주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의 청년 정책을 직접 이끌어갈 청년 소통 기구 ‘제4기 울주군 청년정책협의체’가 지난 20일 공식 출범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문수홀에서 울주군 관계자와 청년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울주군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년의 목소리로 그리는 울주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 3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으로, 청년 위원 총 32명에게 공식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2부는 위원들의 정책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강사 초청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3부는 향후 2년간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과 분과를 구성했다.
이번 제4기 협의체는 지역 청년의 현실적인 고민과 필요를 반영하기 위해 △일자리창업 △주거결혼 △교육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총 5개 전문 분과로 조직을 세분화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6월 19일까지 2년간이며, 울주군 청년을 대변해 △청년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이슈 연구·조사 △기존 청년정책 모니터링 △타 지자체 청년단체와의 교류 등 청년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한다.
협의체 한 청년 위원은 “울주군에 살면서 느꼈던 청년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 동료 위원과 함께 청년이 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울주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바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울주군의 미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준 청년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년이 제안하는 참신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실제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문수홀에서 울주군 관계자와 청년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울주군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년의 목소리로 그리는 울주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 3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으로, 청년 위원 총 32명에게 공식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2부는 위원들의 정책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강사 초청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3부는 향후 2년간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과 분과를 구성했다.
이번 제4기 협의체는 지역 청년의 현실적인 고민과 필요를 반영하기 위해 △일자리창업 △주거결혼 △교육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총 5개 전문 분과로 조직을 세분화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6월 19일까지 2년간이며, 울주군 청년을 대변해 △청년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이슈 연구·조사 △기존 청년정책 모니터링 △타 지자체 청년단체와의 교류 등 청년 정책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한다.
협의체 한 청년 위원은 “울주군에 살면서 느꼈던 청년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 동료 위원과 함께 청년이 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울주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바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울주군의 미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준 청년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년이 제안하는 참신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실제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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