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포항, 경주를 잇는 해오름동맹이 문화·관광 분야의 초광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25 울산문화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 강사의 기조 강연과 함께 각 도시 전문가들의 발제를 통해 해오름 문화생활권 구축 전략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강소기업 10개 사를 선정하고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무환경 개선금 2,000만 원과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고용 우수 기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가 2026년 복지예산 1조 9,539억 원을 투입하여 생애주기별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친다. 특히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아동 분야에 약 4,476억 원을 집중 투자하며, 보육지원 강화, 돌봄 사각지대 해소, 아동 발달 및 자립 지원, 보편적 돌봄 강화 등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울산시가 12월 4일 북구 머큐어 앰배서더호텔에서 '2025년 하수 분야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하수처리 분야 정보 공유 및 정책 논의, 현장 실무자 소통 강화를 목표로 하며, 유공자 표창, 직무 특강, 청렴 교육, 교양 강좌 등이 진행된다. 특히, 방어진하수관로 및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유지 관리에 기여한 9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CGV 울산진장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정년 퇴임자 공로패 수여,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된다. 총 110여 명이 참석하며, 이웃 사랑과 사회복지관 운영에 힘쓴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시 발주 공사 2,572건을 대상으로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 하자 발생 시 계약상대자에게 즉시 보수를 요구하고, 미이행 시 하자보수보증금을 귀속시켜 직접 보수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 안전 확보와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조치다.

울산시가 12월 4일 '2025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광역시협의회 총회 및 성과연찬회'를 개최하여 올 한 해 민·관이 추진한 안전문화운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시상한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이 참석하며, 안전문화 확산 활동 영상 상영,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시상,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생활 체감형' 정책인 '울부심 생활+ 사업'의 1차 및 2차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생활안정+, 생활복지+, 생활문화+ 3대 분야로 나뉘어 시민들의 불편 해소,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여가 선용 여건 조성 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울산시가 2년간 추진해 온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혁신 활동을 펼친 5개 우수 공동체에 울산시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 지역문화 활성화 등 6개 분야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으며,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시민 시정 참여 활성화에 기여했다.

울산시가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본선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남구의 '공간정보 기반 불법 주정차 통계정보 분석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 사례가 동남지방통계청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통계와 빅데이터, 행정자료를 활용한 정책 수립 및 행정 혁신 사례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통계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정착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온라인 플랫폼 '헬로유에이아이(HellouAI)'를 구축하고, 12월 3일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플랫폼은 GPT 기반 챗봇, 퀴즈 학습, 서류 번역 및 작성 사례 제공, 다국어 자동 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12월 29일부터 울산시 및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누리집,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울산시는 12월 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웃사촌돌봄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 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며, 울산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