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산 4억 원을 들여 ‘2023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오래된 공동주택에 시설물 개선·보수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단지 내 세대수에 따라 총 사업비의 50~80% 범위에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 검사 후 10년이 지난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로, 재개발 예정 구역 내 공동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 사업은 어린이 놀이터 조성, 방범용 감시카메라 설치, 단지 내 도로포장, 재난위험 시설물 보수 등이다. 관심 있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2월 28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중구는 사업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행복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추진계획은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추진체계 구축, 실태(현황) 조사 및 엄정 처리, 피해자 보호 및 사후관리 등 3대 전략, 8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우선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전담조직 설치·운영, 자유로운 신고창구 운영, 직장 내 괴롭힘(갑질) 예방교육에 나선다. 또 ‘실태(현황) 조사 및 엄정 처리’ 차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엄정한 조사 및 처벌을 추진한다. ‘피해자 보호 및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피해자 보호 조치, 피해 회복 지원,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중구는 이와 함께 직장 내 괴롭힘의 기준과 구체적인 사례, 처리 절차 등의 내용이 담긴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 지침서(매뉴얼)’를 제정해 전 직원에게 안내했다. 또 내부 행정전산망인 새올행정시스템에 직장 내 괴...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는 윤영찬 울산 중구 부구청장을 포함한 전국 11개 시·군·구 단체장이 참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 우선 검토 촉구’ 공동성명서를 결의했다. 공동성명서에는 전국 10개의 혁신도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시 다른 지역에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하는 대신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해당 공동성명서를 향후 정부 부처 및 관계 기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전국 11개 시·군·구 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상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촉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혁신도시가 지역 발전의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2월부터 ‘부동산 거래신고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중구는 최근 대리인을 통한 부동산 거래신고 접수가 늘어남에 따라, 거래 당사자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신고 처리 결과를 안내하고 허위 신고를 방지하고자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 중구는 공인중개사와 법무사 등 대리인이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신고일로부터 7일 이내에 거래 당사자인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신고 처리 결과와 소유권이전 등기신청 기한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등기권리자(매수인)는 잔금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신청을 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등기신청 기한을 놓쳐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돕고, 안전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생활SOC복합화사업 기본설계 용역보고회’를 26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사업 수행기관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및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부 변경사항이 포함된 생활SOC복합화사업 기본 설계안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사업 추진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생활SOC복합화사업은 2개 이상의 생활편의시설을 한곳에 모아 짓는 사업이다. 중구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약사동 327-9번지 일대 1,400㎡ 부지에 연면적 1,110㎡, 지상 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해당 복합시설 1층은 국공립어린이집, 2층은 국민체육센터로 조성된다. 중구는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7월쯤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생활SOC복합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20일 자발적인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생학습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학습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지원 공모사업은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동아리에 프로그램 운영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더배움 평생학습기관 지원사업’과 ‘더키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중구는 ‘더배움 평생학습기관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과 연계된 특화 강좌 및 다양한 사회참여 강좌 등을 진행하는 평생학습 기관·단체에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더키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동아리 회원 역량 강화 강좌를 운영하거나 지역사회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펼치는 동아리에 최대 8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단 일회성 체험 위주의 강좌나 특강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심 있는 기관·단체 및 동아리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올해 사업비 121억 원을 들여 공익활동 사업 24개, 사회서비스형 사업 11개, 시장형 사업 7개, 취업알선형 사업 1개 총 43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만 65세 이상(일부 사업의 경우 만 60세 이상) 어르신 3,242명에게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중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각 사업단별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발대식에 이어 활동 시 유의사항 및 활동비 부정 수급 예방 등에 대한 직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을 도우며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부터 만 0~1세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부모급여’를 지급한다. 부모급여는 지난해부터 지급된 영아수당을 확대 개편한 제도로,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직업과 소득, 재산에 관계없이 만 0세(0~11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는 월 70만 원, 만 1세(12~23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는 월 3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 이용권(바우처)이 지급되며, 만 0세 아동의 경우 부모급여 지원액이 보육료 이용권(바우처) 금액보다 커 차액 18만 6,000원이 매월 현금으로 지급된다. 부모급여는 영아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와 중복으로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부모급여와 아이돌봄서비스 두 가지 가운데 유리한 제도를 선...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18일 첫 회의를 열었다. 중구는 인구 유출과 상권 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원도심 및 주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12월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을 만들었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은 단장인 윤영찬 부구청장을 포함해 5개 분야, 8개 부서 관계자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각 분야별 세부사업 계획을 살펴보고, 상승효과(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부서 사이의 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원도심 활력 회복을 통한 도시 경쟁력 기반 마련, 원도심 상권 활성화 해결책 강구,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및 외부 접근성 ...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진미)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김인옥),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태안)가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했다. ‘행복담은 밑반찬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와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 대상자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또 울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네 차례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배달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사랑담은 밑반찬지원 사업 외에도 복지위기가구 우유배달지원 사업, 취약계층 따뜻한 명절보내기 사랑나눔 실천 사업, 복날맞이 삼계탕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주민 복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2023년 아츠홀릭 ‘판’의 연간 공연 목록(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츠홀릭 ‘판’은 공연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예술성을 담보한 다양한 공연을 상설로 소개하는 중구문화의전당의 대표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올해 클래식과 국악, 재즈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예술가 10명을 선정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클래식 공연은 3월과 6월, 8월, 11월 총 4차례 진행된다. 3월에는 ‘2021년 제15회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독일 출신의 피아니스트 안톤 게르첸베르크의 피아노 리사이틀 2023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가 펼쳐진다. 6월에는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첼리스트 송영훈의 첼로 리사이틀가 열린다. 8월에는 국내외에서 ...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환경오염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유차 소유자에게 연 2회,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1월에 연납 신청을 하고 환경개선부담금을 미리 낼 경우 세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중구청 환경위생과(052-290-3710)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계좌(가상 계좌)로 부과액을 이체하면 된다. 또 금융결재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누리집(https://www.wetax.go.kr)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 연납 신청을 한 경우 올해 별도...